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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O'의 보도자료

보호의 대내외 활동 모습을 전합니다.

  • 빛으로 여는 세상 - 한전 사외보 인터뷰

    빛으로 여는 세상 - 한전 사외보 인터뷰한전 사회적경제조직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을 소개하는 코너인'함께플러스'에서 천연펄프에서 벗어나 기발한 소재로 휴지를 만드는 회사로소개되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이하 인터뷰 원문대나무로 지구를 위한일상의 변화를 꿈꾸며소중한 나무를 함부로 베어내지 않도록숲과 나무는 천연 공기청정기로, 1헥타르의 숲은 168kg의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숲속의 미세먼지 농도는 도심과 비교해 25.6%가 낮고, 초미세먼지는 40.9%가 낮다는 국립산림과학원의 조사 결과(2017)도 있다.그러나 2020년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019년 한 해에 파괴된 아마존 열대 우림이 축구 경기장 119만 5,454개 넓이에 해당한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발표한 바 있다. 인도네시아나 러시아의 원시림에서도 대규모 벌목이 이뤄지고 있다. 휴지를 만드는 원단이 주로 열대 아카시아나무나 전나무, 유칼립투스나무 등에서 추출되고 있기에, 이와 같은 조직적인 벌목은 전 세계인의 티슈 사용량과 무관하지 않다.나무가 휴지의 원료로 사용될 수 있을 정도로 자라려면 6년에서 30년이 걸린다. 하지만 전 세계가 단 하루 동안 사용하는 종이를 생산하기 위해서는1,200만 그루의 나무가 필요하다. 나무가 자라는 속도에 비해 휴지를 포함한 종이의 소비량은 터무니없이 높다. 나무를 이용한 휴지의 생산을 멈춰야만 하는 이유다.“어떻게 하면 나무를 쓰지 않고 휴지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어요. 그러다가 대나무에 주목했죠. 대나무는 나무가 아닌 외떡잎식물과의 줄기식물이거든요. 대나무는 나무보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6배 더 뛰어나고, 35% 정도 산소를 더 많이 생산하죠. 하지만 예전에는 대나무를 다양하게 이용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자라면 잘라내고, 또 잘라낸 대나무들은 태우곤 했죠. 이 대나무를 원료로 휴지를 만들면 나무를 굳이 자를 필요가 없지요.”자연을 향한 일상의 작은 기적을 꿈꾸며이상호 대표는 대나무가 나무를 대체할 재료로 손색없다고 말한다. 하루에 1m 이상 자라는 놀라운 성장성, 케냐나 잠비아 등 아프리카에서도 생존할수 있는 불굴의 생명력도 대나무만의 장점이다. 그렇다면 휴지로서의 성능은 어떨까?“저희 제품은 FDA 승인을 수월하게 받았습니다. 풀은 목재보다 셀룰로스 조직이 작아서 먼지가 나지 않기 때문이죠. 펄프로 만든 휴지는 먼지가 많이 나기 때문에 FDA 승인 기준을 만족시킬 수 없어요. 휴지를 찢어보시면 그 차이를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실제로 ㈜헬씨티슈의 소비자 중에는 먼지 여부를 체험해보기 위해 조금은 의심하는 마음으로 구매한 이도 있는데, 후기에 ‘진짜 먼지가 나지 않는다’라며 재구매 의사를 밝히곤 한단다. 특별한 광고나 마케팅 없이 제품의 성능만으로 충성고객을 만들어낸 사례다. 대나무 휴지는 물에 잘 녹고, 생분해되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다. 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항균 테스트까지 마쳐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고, 가격도 일반 휴지와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해 착한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의 부담을 덜었다.“최근에는 휴지의 포장재도 산화 생분해되는 소재로 바꿨어요. 지퍼백과 위생장갑, 폴리백도 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모두 생분해되는 소재입니다.지구를 생각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은 우리 기업들이 소비자와 함께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매년 증가하는 생활 쓰레기 문제는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되었다. 매일 쓰는 휴지를 나무에 덜 미안한 제품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내일의더 맑은 지구를 위한 작은 한 걸음이 될 것이다.

  • 대나무 미용티슈 친환경표지 인증 획득

    보호의 대나무 미용티슈가 한국환경산업 기술원에서 '친환경표지 인증'을 받았습니다. 환경표지 제도는 같은 용도의 다른 제품에 비해 ‘제품 환경성’을 개선하면 그 제품에 로고(환경표지)를 표시해 소비자에게 환경성 개선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 소비자의 환경표지 제품 선호에 부응해 기업이 친환경 제품을 개발·생산하도록 유도해 환경 개선을 자발적으로 유도하기 때문에 그동안 상품성과 친환경을 모두 고려하는 보호의 노력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유의미한 인증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영리 시민단체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GPN)가 주관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 상품’은 소비자들의 친환경 제품 사용을 독려하고 기업의 녹색 생산을 유도하기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시행되고있습니다.보호의 뽑아쓰는 대나무 키친타올은 2021 올해의 녹색 상품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동안 BOHO:헬씨티슈는 나무 대신 친환경 소재인 초본류의 밀집과 대나무를 활용해 화장치, 키친타올 등 친환경 위생용품을 만들어왔습니다. 이러한 환경 친화적인 고민이 산림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을 지키며 지구온난화를 예방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하 보도자료 원문https://gcsenet.com/bbs/board.php?bo_table=B33&wr_id=207https://blog.naver.com/se365company/222488980161

  • 2021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헬씨티슈는 (사)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선정하는 '2021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자사의 대나무키친타올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주)헬씨티슈(대표 이상호)의 주력 제품은 기존의 나무 목재 펄프가 아닌 대나무에서 추출한 펄프로 만든 새로운 개념의 화장지를 출시하여 친환경 녹색 성장에 두각을 나타내며 환경부장관 표창도 수상한 사회적기업이다.헬씨티슈는 "오랫동안 지속된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환경 보호와 제품에 대한 가치를 알리고자 5년 연속으로 올해의 녹색 상품에 출품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선정된 기업 중 본상과 인기상을 함께 수상하게 되었고 또한 5년 연속 올해의 녹색 상품을 수상하게 되어 환경을 생각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자리매김과 특히 10개 업체에게만 수여되는 소비자가 직접 뽑은 인기상을 수상한 것은 친환경적 요소와 상품성을 함께 인정 하여 주신 선택으로더욱 값진 상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GPN)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 상품’은 소비자들의 친환경 제품 사용을 독려하고 기업의 녹색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헬씨티슈의 대나무키친타올은 국내 최초로 100% 천연 대나무로  FDA의 21CFR176.170 규격 인증과  무표백, 무형광으로 포름알데히드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없으며 특히 주방 기구를 닦을 때 먼지가 묻어 나오지 않아 위생적이며 음식물의 기름 및 핏물 제거 시에도 탁월한 기능으로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대나무는 나무가 아닌 풀의 종류로서 높은 자생력으로 살충제와 화학비료가 필요가 없으며 90일이면 최대 25m까지 자라는 친환경 유기농 자원으로 지속적인 생산 재배가 가능하여 화장지 및 기타 위생용지로 나무를 대체할 수 있는 자원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헬씨티슈 이상호 대표는 “이번 수상은 상품성과 친환경을 모두 고려하는 당사의 노력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라며 “사회적 가치(SA)가 누구에게나 보편적 가치로 그 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환경 생태계의 초석을 다지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한편, ‘2021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전문가와 학계, 시민단체 등으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품목과 선정 절차등을 논의했으며, 서울등 9개 지역 22개 단체, 210명의 소비자 투표단이 비대면 네이버 오피스 프로그램을 이용한 온라인 투표로 최종적으로 51개의 상품을 선정하였다. 

  • 제3회 사회적 경제박람회 참여

    2021년 7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사회적 경제계의 자립과 성장,그리고 대국민 인식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에 “BOHO:헬씨티슈”도 함께 했습니다.개인보다 공동의 이익을 우선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다양한 생산품을 판매하고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는 장입니다.이번 박람회에는 200여 부스에서 상품·서비스를 구매·체험할 수 있는 기업전시관, 사회적경제의 개념·현황, 정부의사회적경제 정책, 개최지 광주시의 사회적경제 현황·교류 활동 등을 소개하는 홍보관 등을 운영해 사회적경제의 상품·서비스를 알리는 “BOHO:헬씨티슈”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 

  • 함께일하는재단 친환경 냅킨 1천박스 기부 행사

    헬씨티슈는 3일 서울 성수동에 있는 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친환경 냅킨 1000 박스를 함께일하는재단에 기부했다.헬씨티슈는 친환경 위생용품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이다. 헬씨티슈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조직의 피해 극복에 동참하고자 약 3000만원 상당의 친환경 냅킨 1000박스를 기부했다. 이번 헬씨티슈의 기부물품은 대나무 소재로 화학 성분을 무첨가한 친환경 냅킨 2종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이상호 헬씨티슈 대표는 “지역상생을 위해 소상공인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새마을금고와 이번 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있다”고 말했다.출처 :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10603010002024

  • ‘지구의 날’ 환경보호 저절로 동참하게 하는 상품 5선 선정

    사회적경제 미디어 이로운넷에서 '지구의 날' 환경보호 저절로 동참하게 하는 상품5선에보호의 친환경 화장지가 선정되었습니다.이하 원문 갈무리반려나무‧대나무휴지‧업사이클의자‧세정제‧파우치 등환경 중시한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크라우드펀딩 진행매년 4월 22일은 자연 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의 날(Earth Day)’이다.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민간에서 시작됐다고 알려진다. 코로나19 이후 환경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 이미 한계점에 도달한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제는 개별 국가와 국제기구는 물론 기업과 개인이 힘을 합쳐 나서야 할 때다. 환경보호를 주요한 가치로 여기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는 다양한 비즈니스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지구의 날을 맞이해 소비자들의 환경보호 동참에 손을 뻗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일상에서 쉽고 간단하게 지구를 지킬 방법을 함께 실천해보자.# 펄프 대신 ‘대나무’로 만든 친환경 화장지'지구와 나를 보호하는 BOHO 대나무화장지' 프로젝트에서 선보이는 상품./출처=㈜헬씨티슈사회적기업 ‘㈜헬씨티슈’는 농약과 살충제, 화학비료 없이 키운 대나무로 만든 친환경 화장지 ‘보호(BOHO)’를 출시했다. 기존에 목재 펄프로 만들던 화장지를 대나무로 대체해 1년에 9900만 그루 이상 잘려 나가는 나무를 보호하고 지구온난화를 막는다. 대나무는 90일이면 최대 25m까지 자라서 일반 나무에 비해 빠르고 지속적인 재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BOHO’는 천연 대나무 무표백 제품으로, 향이나 잉크 등 인공적 화학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먼지에 민감한 노약자나 아이들에게 적합하다. ‘지구의 날’을 맞이해 기획한 이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내달 21일까지 네이버 해피빈에서 이어진다. 출처 : 이로운넷(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32)

  • ㈜친환경상품지원센터 미소 기부 행사

    ㈜친환경상품지원센터 미소(대표이사 성주우, 이하 ‘㈜미소’)와 사회적협동조합 두꺼비마을(이사장 김동수)이 지난 3월 31일에 업무협약을 맺고 마을의 친환경 생활 분위기 진작에 나섰다.이날 협약식에서 ㈜미소의 성주우 대표는 대나무 화장지 60팩(약 120만원 상당)을 사회적협동조합 두꺼비마을에 기증했다. 성주우 대표는 “2003년 원흥이방죽 두꺼비살리기 운동에 동참한 바 있는데, 오늘 이렇게 약소하나마 물품을 기증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기증된 물품은 입주민들과 마을공동체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마을에 있는 청소년 돌봄 단체, 노인·장애인 돌봄 기관, 그리고 수곡동에 있는 교화복지회 ‘뷰티풀 라이프’ 등 19곳에 전달했다.두꺼비마을에 대나무 화장지를 기증한 ㈜미소는 녹색 제품의 도소매 및 유통 사업을 통해 녹색 소비생활의 저변 확대에 힘쓰는 사회적기업이다. ‘미소’라는 이름 자체가 친환경 생활 녹색 제품을 소비하는 ‘아름다운(美) 소비’라는 뜻에서 비롯됐다. 대나무 화장지를 생산한 헬씨티슈는 대나무를 활용한 생활용품을 생산하여 2021년 1월에 서울시 우수기업 '하이서울기업'에 선정된 바 있는 사회적기업이다. 이번에 두꺼비마을 이웃들에게 전달된 대나무 화장지는 친환경매장 '두꺼비살림'에서 판매하고 있다.출처 : http://www.toadtown.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19

  • 굿윌 스토어 물품 후원

    보호의 대나무 키친타올을 굿윌 스토어에 후원한 모습입니다.

  • 녹생상품 언론보도

    2020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이 국민일보,세계일보,한겨레에 보도되었습니다.

  • 2020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 상품 시상식

    녹색구매 네트워크 주관의 2020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의 보호의 수상 모습입니다.

  • 한국 입양홍보회 후원

    보호의 대나무 티슈와 물품들을 한국 입양홍보회에 후원한 모습입니다.

  •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 상품 시상식

    녹색구매 네트워크 주관의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의 보호의 수상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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